여행후기

제목 감사합니다. 구분 성지순례
작성자 이*주 등록일 2017-06-08






즐거움으로  ~~~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이탈리아~~바티칸시국~~~로마 ~~~~~~~~
성지순래다녀온지도 일주일이 훌쩍 넘어 버렸네요,
아직도 머리속에는 유럽에 머물러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지역과 사물이 아니고 가이드 1명만 기억되네요.
이은임 (헬레나, ? 엘레나, ?)
특히 로마에 갔을때  아들(콘티탄티누스 중기 로마황재) 자랑 재법 많이 하시던데 같이여행 하신분들만 아는 내용이라 ?
덕분에 순래 내내 장편의 대화드라마를 본것 같았습니다.
바뇌에서는  내인생중 가장 정성스럽게 기도도 드려 보았고요.  혼자 조용히 소성당에 앉아 눈물 두어방울 훌려도 보고요.
아시시에서는 걸음걸음이 가볍고 마음의 평안과 아늑함을 느끼고  프란치스코 성인의 삶을 다 알지는 못해도 평화의 사도란 말에는 주저없이 동의 하고요.
버스투어중 엘레나 가이드의 인문학 강의는 어디 어느곳에서도 들을수 없는 한편의 대서사시같은 강의였습니다.
그러나 현지에서 감사함과 고마음을 충분히 표히지 못한것이 후회되기도 하고요.  ~~참말로 감사 했었습니다. 후년에는  역사공부를 많이해서  성지순래를
다시 가보고 싶내요. 
프랑스 파리에서는  낭만과 예술이  어린시절 공부하던 고호,고갱, 빛을그린 세잔느, 모네,등 ~~지금도 하얀도화지 위에 수채물감 풀어 발라보고 싶은 충동이~
 한국의 커피샾이나 싸인에서는 가끔 이태리의 미친놈(르네상스를이끈 천재 화가,조각가~~ 이은님가이드의 표현 입니다.) 들이 그린? 명작들이 눈에 띄면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이것도 여행의 휴유증인가요?
일마치고 사무실에서 몇자 적어 보았네요 편이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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