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수녀회 | 사회환원 | 유로자전거나라

사회환원

여행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유로자전거나라, 참여의 기쁨, 나눔의 기쁨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유로자전거나라는 2006년부터 매년 약 30,000,000원 이상을 마리아 수녀회와 꿈나무 마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40년 이상 일평생 외부와 단절하고 자신의 희생을 통하여 가난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삶을 실천하고 계시는 노(老)수녀님들에게 그 분들의 신앙적인
희망인 유럽의 성지순례를 매년 1회 무료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리아 수녀회

마리아 수녀회는 알로이시오 슈월쓰 몬시뇰에 창설되었습니다. 6.25 동란의 상흔으로 폐허가 된 한국에서 부모를 잃고 방황하는
수 많은 전쟁고아들과 빈민, 가난한 환자들과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의 목적으로 부산에서 최초 설립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 세계를 망라하여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유지를 최우선의 목표로 구호사업을 실천하는 진정한 카톨릭교회의 수녀회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서울과 부산에서 불우한 가정 환경속에 있는 아동들을 위한 무료숙식과 교육을 전담하는 소년의 집을 중심으로
초,중,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 멕시코, 과테말라, 브라질 등 5개국에서 약 14개의 대형 타운인 소년의 집과 소녀의 집을 지어
가장 가난하고 불우한 어린이와 청소년들 약 30,000명에게 구호 및 의료,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꿈나무 마을

꿈나무 마을은 부모가 없는(혹은 결식아) 약 1,000여명의 고아들이 교황청 소속의 마리아 수녀회 수녀님들의 보살핌으로 숙식과, 의료, 교육 등을
무료료 제공받으며 아름답게 살아가고 있는 국내 최대의 아동 보호 교육시설
입니다. 서울시의 의뢰로 운영되고 있는 이 시설은 1000명 내외의 부모없는
고아들을 마리아 수녀회 소속 수녀님들께서 엄마의 역할을 대신하여 아동들의 교육을 맡고 있습니다